[헤럴드POP=배재련 기자]기네스 펠트로가 드라마 제작자와 열애 중이다.
1월 26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가십캅은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펠트로가 미국 인기 드라마 '글리'의 제작자 브래드 팔척과 2년째 교제 중이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기네스 펠트로는 최근 다른 배우 제임스 배지 데일과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그와 교제 중이 아니라고 밝혔다. 본인의 연인은 여전히 브래드 팔척이라는 것.
기네스 펠트로 측 역시 "팔척과 2년째 교제 중이다"고 인정했다.
앞서 기네스 펠트로는 '글리'에 특별 출연답지 않게 5번이나 출연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기네스 펠트로는 록밴드 콜드플레이 크리스 마틴과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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