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로페즈(47)가 이기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팝스타 겸 배우 제니퍼 로페즈는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 힐즈에서 열린 한 패션브랜드 론칭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흰색 치마 정장을 입은 제니퍼 로페즈는 17세 연하 드레이크가 반한 육감 몸매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2개월여 전 18세 연하의 안무가 캐스퍼 스마트와 결별한 후 드레이크와 교제를 선언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