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이영은과 김동준이 지방 파견 제안을 받았다.
박하나(김빛나 역)는 31일 오후 8시 25분 방송된 KBS 1TV 저녁 일일극 '빛나라 은수'에서 최정원(윤수현 역)에게 공장의 기계화 방식 도입을 추천했다.
이에 최정원은 직원들에 "공장의 기계화 방식을 도입하기로 했다. 본사에서 직원을 파견하기로 했다. 우선 공장장님을 도와 본사와 커넥팅할 직원이 필요하다"며 이영은과 김동준이 지방 파견을 갈 것을 제안했다.
박하나는 "공장으로 파견 근무긴 하지만 급여 면에서 섭섭지 않을 거다"고 말했고 최정원은 "지원자는 정직원으로 채용될 예정이고 그렇지 않다면 인턴에서 끝난다"는 소식을 전해 이영은과 김동준은 고민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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