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니콜 키드먼이 DC '아쿠아맨'에 합류한다.

2월 1일(한국시간) 미국 영화전문매체 할리우드리포터는 "니콜 키드먼이 DC '아쿠아맨' 출연을 협상 중이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니콜 키드먼은 '아쿠아맨'의 어머니 '아틀라나' 역으로 출연할 예정. 과거 니콜키드먼은 발 킬머의 '배트맨 포에버'에 닥터 체이스 메리디언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외신은 "니콜 키드먼은 긍정적인 선택을 할 것"이라며 "제임스 완 감독의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쿠아맨'은 오는 2018년 10월 개봉 예정이다. 아쿠아맨 제이슨 모모아, 아쿠아맨의 부인 메라 역의 엠버 허드, 빌런인 오션 마스터 '옴' 역의 패트릭 윌슨 등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