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3' 포스터
'토르3' 포스터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토르3'는 전 우주적 스케일을 자랑할 예정이다.

2월 2일(한국시간) 마블 '토르: 라그나로크'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은 최근 인터뷰를 통해 영화를 언급했다.

'토르' 시리즈의 3번째 작품인 '라그나로크'에는 토르와 로키, 헐크, 닥터 스트레인지까지 출연할 예정.

와이티티 감독은 "'라그나로크'는 '시빌워'와 차별점이 많이 있을 것"이라며 "토르와 로키 같은 신과 닥터 스트레인지, 헐크까지 나온다. 캐릭터가 모두 독특하고 차별화됐다"고 말했다.

이어 "'시빌워'가 인간간의 갈등이라면 '토르'는 신계의 갈등과 전우주적 스케일이다. 볼거리가 풍성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토르: 라그나로크'는 2017년 11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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