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재회한 엠마 스톤과 앤드류 가필드
최근 재회한 엠마 스톤과 앤드류 가필드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엠마 스톤과 앤드류 가필드 약혼설은 사실이 아니다.

2월 2일(한국시간) 미국 트리피드미디어에 따르면 엠마 스톤과 앤드류 가필드는 약혼식을 올리지 않았다.

앞서 미국의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재결합을 했다"며 "비밀리에 약혼식을 올리고 결혼을 약속했다"고 보도한바 있다.

이에 대해 이 외신은 "두 사람은 재결합하지 않았다. 여전히 가장 좋은 동료이자 친구로 남아 있다"며 "지난 12월 인터뷰에서도 엠마 스톤은 싱글이라고 대답했다"고 밝혔다.

한편 할리우드 대표 커플이었던 앤드류 가필드와 엠마 스톤은 4년간 교제한 후 1년 전 장거리 연애를 이유로 결별했다. 하지만 여전히 친구같이 지내고 있으며, 자주 데이트를 하고 있다.

최근에는 앤드류 가필드가 "엠마 스톤을 여전히 사랑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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