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홈페이지
부동산 홈페이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제시카 알바가 115억원 대저택을 구매했다.

2월 3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제시카 알바는 최근 미국 베벌리힐즈의 고지대에 있는 대저택을 1,000만 달러(한화 약 115억원)을 주고 구매했다.

배우 데미 무어, 채닝 테이텀 자택 인근에 있는 이 저택은 7개의 침실과 8개의 욕실이 있으며, 멋진 잔디밭과 놀이 공간 및 거대한 수영장, 도서관 및 영화관, 헬스장을 갖고 있다. 2층짜리 게스트 하우스도 저택 내부에 존재한다.

한편 제시카 알바는 미국 내 가장 부유한 자수성가 여성 40명 중 1위에 올랐다. 제시카 알바의 재산은 약 340 밀리언 달러(한화 약 4,000억원) 이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제시카 알바는 자신이 설립한 친환경 유아제품 회사 어니스트 컴퍼니의 CEO를 맡고 있다. 그녀의 어니스트 컴퍼니 추정 가치는 약 1.7 빌리언달러(한화 약 2조 180억원)인데 제시카 알바는 이중 20%의 지분을 갖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