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KBS 측이 배우 서강준 주연 '멀리서 보면 푸른봄' 편성에 대해 검토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5일 KBS 측이 서강준 주연 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을 두고 5월 편성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멀리서 보면 푸른 봄'은 상은 어른이 됐다고 말하는데 아직 스스로를 어른이라 느껴본 적 없는, 세상은 청춘이라 포장하는데 아직 스스로를 청춘이라 부르지 못하는 20대들의 성장 이야기를 담는다.
서강준은 금수저에 잘생긴 외모로 부족함 없이 자란 것처럼 보이지만 내면에 상처를 가진 여준을 연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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