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키아누 리브스가 출연하는 '존 윅- 리로드'가 4DX 동시개봉을 확정지었다.
영화 '존 윅 - 리로드'(배급 제이앤씨미디어그룹)가 4DX 동시개봉을 확정 지으며 액션 팬들과 관객들의 기대감을 자극하고 있다. 4DX는 모션 시트와 더불어 바람, 빛, 진동, 공기 분사 등 다양한 효과로 영화 체험을 극대화시키는 기술로 4DX 매니아 관객층까지 만들어낼 정도로 최근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의 빼놓을 수 없는 상영방식으로 자리잡았다. '
'존 윅- 리로드'는 뉴욕과 로마를 넘나드는 거대한 로케이션과 더불어 강력한 적들과 다양한 공간에서 펼쳐지는 액션씬이 돋보이는데, 이는 4DX의 효과들과 만나 영화의 액션을 더욱 흥미롭고 다채롭게 만들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로마의 분수광장 시민들이 ‘존 윅’을 위협하는 킬러로 돌변하는 장면은 4DX의 극강 모션 및 환경효과와 함께 아찔한 현장 분위기는 물론 ‘존 윅’만의 유일무이한 액션을 생생하게 느끼도록 만들어 줄 것이다.
또한 ‘존 윅’이 전신 거울 사이로 도망치는 적을 향해 총을 겨누는 장면은 4DX의 강력한 모션 움직임, 바람 효과등과 결합하여 마치 총격씬 장면에 관객에 직접 들어간 듯한 현장감과 속도감을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도로 한복판을 거침없이 질주하는 카체이싱 추격전에서는 4DX의 실감나는 모션 움직임과 함께 ‘존 윅’의 차를 함께 탄 듯한 생동감을 선사하며 스펙터클한 카체이싱의 짜릿한 쾌감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존 윅- 리로드'의 강렬한 액션씬과 어울리는 다양한 4DX 효과는 러닝타임 내내 관객들을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더불어 전작 '존 윅'이 로튼토마토가 선정한 올해의 액션영화 1위를 차지할 정도로 평단과 대중을 사로잡으며 많은 팬층을 확보한 '존 윅- 리로드'이기에 이번 4DX 동시개봉 소식은 '존 윅' 시리즈의 팬들에게는 더욱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존 윅-리로드'는 전작 '존 윅' 보다 2배 이상 많아진 액션씬의 분량은 물론 거대한 스케일의 로케이션을 자랑하며 액션 블록버스터의 위엄을 예고한 바 있어 이번 4DX와 '존 윅- 리로드'의 만남은 더욱 많은 관객들의 기대를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오는 22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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