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아역배우 정준원이 영화 촬영 후 6cm가 컸다고 밝혔다.
영화 ‘그래, 가족(감독 마대윤)’ 측은 9일 오후 포털 네이버 V MOVIE를 통해 생방송을 진행했다. 정만식, 이요원, 이솜, 정준원이 참석해 영화관련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날 배우들은 “우리 영화는 남처럼 살았던 네 남매가 모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지금은 우리가 안닮았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이날 방송을 보신 후에는 닮았다고 생각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이요원은 “정준원이 영화를 촬영하면서 그후 키가 많이 컸다”고 밝혔다. 그러자 정준원은 “6cm정도 큰 거 같다”고 씩씩하게 말했다.
영화 ‘그래, 가족’은 남 보다 못한 사이인 세 남매가 갑자기 나타난 막내 오낙(정준원)으로 인해 하루아침에 네 남매가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오는 15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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