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몬스타 엑스레이’ 형원이 아이들 틈에서 적응하지 못했다.

9일 오후 JTBC2와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몬스타 엑스레이’ 5화에서 형원은 다른 멤버들이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는 데 적응해 가는 와중에도 홀로 낯설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이들이 노는 와중에도 어울리지 못한 터. 형원은 “앞이 안 보였다고 표현하지 않나. 미래가 안 보였다”며 “말이 안 통하니까, 아이에 대한 지식이 없고 그냥 좋아하기만 해서 걱정이 앞섰다. 막막했다”고 난감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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