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개봉 4일째 100만 관객을 동원, 올해 개봉작 중 최단 기간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한국영화 흥행 바톤을 잇는 '조작된 도시'가 개봉 첫 주 누적 관객수 1,072,608명 관객을 끌어모았다.
'조작된 도시'는 단 3분 16초만에 살인자로 조작된 남자가 게임 멤버들과 함께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며 짜릿한 반격을 펼치는 범죄액션영화다. 개봉 4일째 100만 관객을 동원하며 2017년 개봉작 중 최단 기간 100만 돌파 기록을 세운 조작된 도시'가 2월 11일(토) 353,198명, 2월 12일(일) 356,666명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1,072,608명을 돌파했다.
'조작된 도시' 흥행 속도는 설 연휴 개봉한 올해 최고 흥행작 '공조'의 개봉 5일째 100만 돌파보다 하루 앞선 것이자 개봉 4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한 '더 킹'과 같은 속도로 영화의 폭발적 흥행 위력을 보여준다. 또한 '조작된 도시'의 개봉 4일째 100만 돌파 스코어는 박광현 감독의 전작으로 800만 관객을 동원한 '웰컴 투 동막골'의 개봉 6일째 100만 돌파 보다 빠른 기록으로 눈길을 끈다.
여기에 통상적으로 일요일보다 토요일 관객수가 더 높은 데 반해, '조작된 도시'는 뜨거운 입소문의 폭발적 상승세로 일요일에 더 높은 흥행 스코어를 기록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2월 12일(일) 기준 극장 사이트 CGV에서 골든에그지수 95%, 롯데시네마 실관람객 평점 8.8점 등 개봉 후 실제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거센 입소문 열풍을 불러모으고 있는 '조작된 도시'는 10대부터 40대까지 남녀 세대별 고른 지지를 얻으며 흥행을 이끌고 있다. 이로써 개봉 첫 주 나흘간 누적 관객수 1,072,608명을 동원하며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조작된 도시>는 개봉 2주차, 흥행세에 한층 탄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화려한 액션과 신선한 스토리에 보는 내내 몰입하면서 봤다!”(네이버 eadr****), “스토리가 새로워서 보는 내내 긴장을 놓칠 수 없었다! 2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네이버 rkda****), “신선하고 짜릿했다! 속도감과 비주얼이 특히 최고!”(네이버 huni****), “유쾌함에 빵빵 터지고, 통쾌함에 속이 시원했던 영화!”(네이버 yeri****), “구성도 좋고 볼거리도 많다! 꼭 한번 보시길!”(네이버 1004****), “강력추천! 범죄액션 영화란 이런 거다!”(네이버 bskc****), “우리나라도 이런 분위기의 영화가 가능하구나! 참신하고 유쾌하고 통쾌했다!”(다음 햇살가득),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본 영화! 지창욱의 재발견! 강력추천!”(다음 윙윙) 등 신선한 발상의 스토리와 통쾌한 액션,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완벽한 팀플레이로 개봉 직후 한층 거센 입소문 열풍을 모으고 있는 '조작된 도시'. 2017년 개봉작 중 최단 기간인 개봉 4일째 100만 돌파를 하며 거침 없는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조작된 도시'는 뜨거운 관객 반응에 힘입어 개봉 2주차 더욱 거센 흥행 질주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조작된 도시'는 800만 관객을 동원한 '웰컴 투 동막골' 박광현 감독의 신작으로, 누군가에 의해 사건이 조작된다는 신선한 설정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생생한 매력이 결합한 새로운 범죄액션으로 화제를 모으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