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故 마이클 잭슨의 딸 패리스 잭슨이 그래미시상식에 참석했다.
2월 13일(한국시간) 제59회 그래미시상식이 미국 LA에 있는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故 마이클 잭슨 딸 패리스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올해 만 18세의 패리스 잭슨은 모델로 활약하고 있으며, 최근 배우로 데뷔하기도 했다.
한편 그래미 어워드는 미국 레코드 예술 과학 아카데미(Nation Academy of Recording Arts & Science, ‘NARAS’)의 주최로 1958년 처음 개최된 이래 지금까지 대중음악의 전 장르를 총 망라해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음악 시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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