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보이그룹 갓세븐과 걸그룹 여자친구가 '더 쇼'가 선정한 베스트 오브 베스트 1위에 선정됐다.
14일 오후 8시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는 100회 특집 베스트 오브 베스트 핫스타 부문과 뷰 부문을 시상했다.
베스트 오브 베스트 핫스타 부문의 3위는 방탄소년단, 2위는 트와이스, 1위는 갓세븐이었다.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며 신 한류돌의 위엄을 입증한 갓세븐은 "수상 감사합니다. 정말 이 상을 받을 수 있어서 영광이도 더 많은 상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조금만 기다려달라"는 소감을 전했다.
베스트 오브 베스트 뷰 3위는 차트 역주행의 역사 EXID, 2위는 콘셉트 부자 샤이니, 1위는 파워 청순의 아이콘 여자친구였다. 여자친구는 "더쇼 감사합니다. 팬분들이 많이 사랑해주신 덕분이다. 컴백 많이 기다려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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