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하이디 클룸이 여전한 몸매를 자랑했다.

2월 13일(한국시간) 제59회 그래미시상식이 미국 LA에 있는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모델 겸 방송인 하이디 클룸이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 43세의 하이디 클룸은 완벽한 몸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