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래미 시상식에서 마이크가 꺼지는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록 레전드 메탈리카는 2월 13일(한국시간) 미국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제59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합동 무대를 꾸몄다.

이날 공연은 일찌감치 레전드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았던 상황. 하지만 공연 시작 후 메탈리카의 제임스 헷필드 마이크가 꺼져 노래가 나오지 않는 상황이 발생했고, 관객들은 당황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끝까지 레이디 가가의 마이크에서 노래를 부르며 공연을 열정적으로 마치는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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