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나무엑터스 인스타그램)
(사진=나무엑터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김향기의 사진이 공개됐다.

13일 소속사 나무엑터스가 배우 김향기의 사진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게재했다.

소속사 측에서 공개한 사진에는 3월 1일에 개봉하는 영화 ‘눈길’의 포스터를 들고 있는 김향기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말 그대로 ‘정변의 아이콘’으로 잘 자라 준 김향기의 밝은 미소가 담긴 사진에 팬들의 시선이 모아졌다.

김향기는 6살의 어린 나이로 데뷔해 드라마 ‘여왕의 교실’. 영화 ‘마음이’ ‘우아한 거짓말’을 비롯한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개봉을 앞둔 영화 ‘눈길’에서는 일제강점기 말 가난하지만 씩씩한 ‘종분’ 캐릭터를 맡아 아픈 역사의 한 부분을 연기하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