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드림캐쳐가 식비 걱정을 전했다.

13일 SBS 파워FM을 통해 방송된 ‘이국주의 영스트리트’에는 상큼한 두 걸그룹 소나무와 드램캐쳐의 멤버들이 출연했다.

이날 드림캐쳐는 당초 밍스로 데뷔했을 때의 이야기를 전했다. 드림캐쳐는 2014년 ‘밍스’라는 5인조 걸그룹으로 데뷔했지만 치열한 걸그룹 경쟁에 활발한 활동을 하지 못했다는 점을 밝혔다.

이후 한동과 가현 2명의 멤버를 영입해 현재의 ‘드림캐쳐’로 2017년 새롭게 태어난 드림캐쳐는 이전과 이후의 달라진 점에 대해 전했다. 수아는 안 좋은 점을 묻는 말에 “식비가 너무 많이 나온다”며 “굉장히 잘 먹는 애들이 들어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하면 DJ이국주의 가상 남편 슬리피와 한 소속사 식구인 소나무의 출연도 눈길을 끌었다. 이국주가 타이틀곡 노래 ‘넘나 좋은 것’이 슬리피가 양보해 준 곳이라고 언급하자 소나무는 그렇다고 수긍했다. 이어 슬리피가 양보해줘서 너무 감사하다며 선배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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