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엠마 왓슨이 10세 연상의 사업가 윌리엄 맥 나이트와 열애 중이다.

2월 14일(한국시간) 영국 메트로 등 외신은 이같이 보도하며 "윌리엄 맥 나이트(36)의 어머니가 엠마 왓슨(26)과의 열애를 허락했다"고 전했다.

엠마 왓슨은 지난 2015년부터 윌리엄 맥 나이트와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공개적으로 보도가 된 것은 이번이 처음.

보도에 따르면 맥나이트의 어머니 캐서린은 "아들과 엠마 왓슨과의 열애를 알고 있다"며 "바쁘기 때문에 자주 보지는 못하지만 엠마 왓슨을 며느리로 삼는다면 매우 기쁠 것이다. 만야 이들이 약혼을 원한다면 꼭 허락할 것"이라고 말했다.

윌리엄 맥 나이트는 미국 명문 프리스턴대 출신 사업가로, 현재 유명한 소프트웨어 회사의 매니저로 재직 중이다. 연봉은 2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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