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엠마 왓슨이 단돈 2달러에 상담을 해줬다.

2월 18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은 "할리우드 배우 엠마 왓슨이 뉴욕의 지하철에서 단돈 2달러를 받고 행인들에게 상담을 해줬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엠마 왓슨은 직접 현장을 방문하지는 않았다. 대신 영상통화를 이용해 실시간으로 팬들과 상담을 했고,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팬들도 엠마 왓슨과 이야기를 나눴다는 사실에 크게 기뻐했다고.

한편 엠마 왓슨은 그동안 지하철에서 깜짝 이벤트를 수차례 열여 화제가 됐다. 최근에는 지하철 역에 자신의 애장서를 숨겨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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