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로건' 휴잭맨이 레드카펫을 밟았다.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과 패트릭 스튜어트, 아역 다프네 킨은 2월 18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고 있는 제67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로건'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깔끔한 수트를 입고 등장한 휴 잭맨은 아역배우 다프네 킨을 보며 시종일관 아빠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이 작품에서 휴 잭맨은 마지막 울버린을 연기했다.
한편 '로건'은 능력을 잃어가는 로건(울버린)이 어린 소녀 로라를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건 대결을 펼치게 되는 감성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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