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윤정수가 자연과 하나가 됐다.
17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타 마나도'에서는 자신의 친구와 함께 정글에서 생존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잠에서 깨어난 윤정수, 김영철, 강남은 함께 강가로 갔다. 김영철은 갑자기 바지 안에 개미가 있다며 바지를 벗었다. 놀란 카메라가 시선을 피하자 그곳엔 웃통을 벗고 있는 윤정수가 있었다.
윤정수는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고 바지까지 벗었다. 고정 멤버 강남도 놀란 눈으로 윤정수를 쳐다봤다.
윤정수는 강으로 들어가 팬티까지 벗으며 제대로 목욕을 즐겼다. 심지어는 뛰어다니기도 해 진정한 정글 라이프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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