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차홍이 현 시국에 대한 긍정적인 미래를 예측하며 긍정의 힘을 선보였다.
20일 방송된 JTBC'비정상회담'에서 헤어디자이너 차홍은 어떠한 상황에서 최상의 상황을 생각하는 자신의 긍정적인 성격을 안건으로 밝히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전현무는 "원래 긍정적인 성격이냐?" 질문하자 차홍은 "원래 내성적인 성격이었다. 내성적인 성격의 사람들이 주변 사람들을 잘 관찰한다" 말하며 자신의 숨겨진 성격을 알렸다.
차홍은 "사람들을 관찰하다 보니 그 사람의 장점이 보였다. 장점을 알려주고 하다보니 긍정적인 성격이 되었다"며 자신의 긍정적인 성격이 되는 과정을 전했다. 전현무는 "그럼 현 시국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 말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차홍은 "우리나라는 5천년의 역사를 가진 나라다. 작은 바람이 불고 있지만 잘 이겨 낼 것 같다" 며 긍정적인 미래를 시사해 G들을 감동케했다. 한편 차홍과는 정반대인 닉의 부정적인 성격에 차홍은 "그래도 닉은 얼굴이 긍정적이라 괜찮다" 칭찬해 차홍만의 긍정 화법으로 닉을 당혹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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