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 이경규·강호동이 서울 부암동에서 촬영 중에 우연히 정진영·딘딘과 마주쳤다.

22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서울 종로구 부암동에서 '그림 같은 집'을 주제로 방송이 그려졌다. MC 이경규와 강호동은 부암동에서 우연히 배우 정진영과 가수 딘딘을 마주쳤다.

이날 방송에서 이경규와 강호동은 서울 부암동의 한 갤러리에서 오프닝을 시작했다. 두 사람은 갤러리에 전시된 김영원의 '꽃이 피다' 작품을 감상하며 미술에 관한 지식과 부암동 배경 지식을 뽐냈다.

곧이어, 이경규와 강호동은 젓가락 갤러리에서 숟가락을 찾아 식사를 하라는 미션을 받았다. 이경규와 강호동은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발걸음을 옮겼고, 거리에서 우연히 배우 정진영을 마주쳤다. 두 MC는 마이크를 착용하고 있는 정진영을 게스트라고 확신했지만, 정진영은 다른 프로그램을 촬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두 MC는 가수 딘딘과도 마주쳤다. 이경규와 강호동을 붙잡은 딘딘은 "여자 게스트를 만나러 가는 거 아니냐"고 말하며 이경규와 강호동을 따라나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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