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유선이 '트로트 여왕' 장윤정의 신곡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나선다.
유선은 2년 만에 컴백하는 장윤정의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인 '벚꽃길' 뮤직비디오에서 트로트 여가수로 깜짝 변신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벚꽃이 날리는 계절인 봄의 설렘을 떠올리게 하는 밝고 러블리한 분위기와 함께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유선의 매력이 돋보인다. '벚꽃길' 뮤직비디오 속 유선은 매혹적인 눈빛과 화려한 무대 매너로 사랑스러운 표정부터 새침한 모습까지 다양하게 선보이며 연인과 함께 벚꽃길을 걷고 싶은 여자의 마음을 잘 표현해냈다.
이틀에 걸쳐 진행된 촬영에서 유선 특유의 뛰어난 표현과 센스, 가수 못지 않은 무대매너와 남다른 비주얼이 잘 드러나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는 후문. 섹시하고 사랑스러운 여가수로 변신한 유선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장윤정의 '벚꽃길'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3월 2일 정오에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유선은 SBS 토요드라마 '우리 갑순이'에서 캐릭터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실감나는 연기를 발휘하고 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률의 여왕'으로 등극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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