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숙 기자
이지숙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슈퍼주니어 이특이 휴대폰 번호 유출로 인한 괴로움을 드러냈다.

1일 오전 이특은 개인 SNS를 통해 자신의 휴대폰으로 전화를 거는 팬들에 부탁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이특은 "다 좋은데요. 새벽에 만큼은 전화랑 톡은 자제 부탁드려요"라며 당부했다.

이어 "해외에 번호가 풀린 것 같은데 일찍 녹화 가야하는데 한 번만 봐주세요. 낮에 해주세요 제발"이라는 글을 게재해 수많은 전화로 인해 수면에 방해되고 있음을 전했다.

이에 팬들은 "개념없게 행동하지 말자. 관심도 지나치면 독이다", "개인 휴대전화로 전화를 거는 것은 사생이다", "엄연히 사생활 침해"라며 전화를 거는 팬들에 일침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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