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빅스 멤버 레오가 혁에게 서운함을 토로했다.
빅스 레오는 3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무엇이든 LEO에게 물어보세요'라는 제목의 생방송을 진행하며 팬들의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해줬다.
레오는 "빅스 모두가 철이 없다. 며칠 전에 혁이에게 전화를 했는데 종료 버튼을 누르더라. 제 번호를 저장을 안 해서 모르는 번호로 나왔기 때문"이라며 "그 자리에서 혁이 휴대폰을 뺏어서 제가 직접 저장을 했다. 너무 충격을 받았다. 다른 멤버들은 '우리 형' 같은 이름으로 저장을 해놨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2분 제한 시간은 넘었지만 레오는 "선물을 안 주면 집에 가겠다"고 항의해 커피 한 잔을 받아냈다. 레오는 커피와 함께 천천히 다른 질문들을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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