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로페즈의 아들이 엄마가 노출을 자제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3월 3일(한국시간) 미국 페이지식스는 "제니퍼 로페즈의 아들이 엄마의 노출에 생각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제니퍼 로페즈는 최근 한 TV쇼에 출연해 "10세 아들이 어느날 나에게 그러더라. '엄마, 엄마는 무대에서 좀 더 바지를 입어야 해요'라고..그게 바로 내 아들을 사랑하는 이유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나는 아들에게 '엄마는 쇼의 주인공이기 때문에 그렇게 입는단다'라고 설명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지난 2007년 2월 마크 앤서니와의 사이에서 쌍둥이 엠마 마리벨과 막시밀리언 데이비드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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