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스캔들’에 휩싸인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 근황이 공개됐다.
3월 5일 한 매체는 두 사람의 국내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서울 한남동에 있는 피부과를 방문, 다정하게 데이트를 했다.
특히 홍상수 감독은 문을 잡아주거나 앞서 걸으며 김민희 씨를 챙기는 모습을 선보였다.
한편 두 사람은 베를린영화제 폐막 후 지난달 말 극비리에 귀국했다. 오는 23일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의 개봉을 앞두고 국내 취재진 앞에 모습을 드러낼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