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시은 기자]할리우드 스타 조니뎁의 딸이자 모델 릴리로즈 뎁이 아름다운 몸매를 과시했다,
릴리로즈 뎁은 7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한 패션 브랜드의 컬렉션에 참석해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이날 그는 자유분방한 감성을 담은 니트와 액세서리 등을 적극 활용, 군살 없는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탄탄한 복근을 강조한 의상으로 얼굴뿐만 아니라 몸매도 완벽한 모델의 위엄을 강조하기도 했다. 한편 조니뎁의 딸이자 명품 브랜드의 활약하며 모델로서 입지를 굳힌 릴리로즈 뎁은 과거 동성애자임을 밝혀 충격을 주기도 했다. 미국인 성소수자의 사진을 담는 프로젝트에 그가 참여하면서 이 같은 사실이 밝혀진 것.
이러한 딸의 행보에 대해 조니 뎁은 인터뷰에서 “딸의 커밍아웃을 응원한다”라고 메시지를 전하며 쿨한 반응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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