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돈나의 몸매 비결이 공개됐다.

3월 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포스트는 "마돈나는 몸매 유지를 위해 하루 5시간 매일 운동을 한다"고 보도했다.

외신은 마돈나 트레이너와의 인터뷰를 통해 "마돈나의 운동량은 프로 수준"이라며 "하루에 5시간씩 운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올해 58세의 마돈나는 30년 동안 데뷔 초와 다름없는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그녀의 팝의 여왕이라 불리는 이유이기도 하다.

한편 마돈나는 최근 페미니스트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또 최근 30세 연하의 모델 남친과 교제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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