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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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앤 해서웨이가 할리우드의 성차별을 폭로했다.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는 최근 엘르 US 매거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할리우드는 여성에게 평등한 장소가 아니다"고 말했다.

앤 해서웨이는 "단순한 분노의 감정이로 이야기는 하는 것이 아니다. 여성 불평등은 통계적인 사실이다. 그동안 여성이 주인공은 영화에 출연한 적이 있지만 이는 현실과 다르다"고 지적했다.

이어 앤 해서웨이는 "남성들이 성차별을 당연한 듯 여기는 것도 문제다"고 덧붙였다.

앤 해서웨이는 또 남편 애덤 셜먼 자랑도 빼놓지 않았다. 그녀는 "남편을 만난 것은 정말 축복이다. 나에게는 남편이 꼭 필요하나. 그 사람은 나를 변화시켰다"고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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