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디카프리오가 롤모델인 것일까. 저스틴 비버가 금발 모델들과 선상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3월 13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비버는 이날 호주 멜버른 인근의 한 해양에 고급 보트를 띄어놓고 금발 미녀 10여 명과 선상 파티를 즐겼다. 이중에는 모델도 있었다고 외신은 전했다.
또 저스틴 비버과 미녀들은 경호원들을 대동한 채 새벽 1시 30분까지 술을 함께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지난 2010년 1집‘마이 월드 2.0(My World 2.0)’으로 데뷔,‘베이비(Baby)’,‘보이프렌드(Boyfriend)’등의 히트곡을 배출하며 모든 앨범을 빌보드 1위에 올려놓은 스타다. 비버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어 그의 팬을 지칭하는‘빌리버(Belieber)’라는 신조어까지 낳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