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빅토리아 베컴이 오랜만에 가식없는 미소를 선보였다.
3월 14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스파이스걸스 출신 디자이너 빅토리아 베컴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빅토리아 베컴은 이날 미국 뉴욕의 한 대형 슈퍼마켓에서 장을 봤다.
이날 베컴은 한 식표품의 가격을 듣고는 활짝 웃어 눈길을 끌었다. 영락없는 주부의 모습이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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