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매트릭스' 각본가 잭 펜이 키아누 리브스를 캐스팅하고 싶다고 말했다.

3월 18일(한국시간) 각본가 잭 펜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앞서 보도된 '매트릭스' 리부트에 대해 해명했다.

잭 펜은 "아직 구제척으로 말할 수 없지만 '매트릭스'가 리부트되는 것은 아니다. 누구도 리부트를 할수는 없다"며 "유니버스를 확장시키는 것이다. 애니 '매트릭스'나 코믹스를 본 사람은 이해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키아누 리브스를 캐스팅하는 것이 가능하다면 꼭 그렇게 할 것이다"며 "'매트릭스' 유니버스의 이야기는 방대하고 대단하다. 더 많은 스토리가 나올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앞서 키아누 리브스도 인터뷰를 통해 "당연히 '매트릭스'에 다시 출연하고 싶다. 사람은 모두 죽지만 스토리는 불멸이다. 또 스토리 속 캐릭터들도 죽지 않는다. '매트릭스' 후속을 기다린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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