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효리는 민낯에도 예뻤다.
3월 21일 가수 이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주도 일상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과 대화하며 식사를 준비 중인 모습. 숫가락을 들고 요리하고 있는 모습이 영락없는 주부의 모습이다. 옆에서 무심한듯 지켜보고 있는 고양이의 모습도 귀엽다.
특히 이효리는 민낯에도 완벽한 외모를 과시, 여전한 자연 미녀의 모습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해 11월 키위미디어그룹과 전속계역을 체결했다. 올해 컴백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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