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안 맥켈런이 간달프를 다시 연기한다. 단, 영화가 아닌 연극이다.
3월 23일(한국시간) 미국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이안 맥켈렌은 1인극 '셰익스피어, 톨킨, 아더스 & 유'에서 '반지와 제왕' 간달프를 다시 연길할 예쩡.
이안 맥켈런은 이 연극에서 그가 데뷔 후 50년이 지난 지금까지 연기한 가장 유명한 캐릭터를 재연하는데. 이중 간달프도 포함됐다. 관중과의 질의응답시간, 무대에 직접 오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예정.
또 이 공연의 수익금은 지역 연극 발전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한편 기사 작위를 받은 이안 맥켈런은 영국을 대표하는 명배우다. '반지의 제왕' 간달프, '엑스맨'의 매그니토 역으로 한국인에게도 친숙한 배우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