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해리슨 포드가 비행기 사고 이후 다시 조종간을 잡았다.
3월 27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해리슨 포드는 지난 토요일 아내 칼리스타 플록하트. 아들 리암과 함께 비행기에 올랐다. 자신이 직접 운전석에 올랐다.
해리슨 포드의 이번 비행은 지난 2월 아찔한 착륙 위반 사고 이후 처음이다. 그는 당시 승객 100여명을 태운 비행기와 충돌할 뻔 했다.
또 그는 지난 2015년 비행기 추락사고로 중상을 당한 바 있다.
팬들의 그의 지치지 않는 비행 열정에 감탄하면서도 걱정스러워 하고 있다.
한편 해리슨 포드는 지난 1990년대 조종사 자격증을 획득했고, 헬리콥터 면허증 역시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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