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토니오 반데라스가 심장마비 후 근황을 공개했다.
할리우드 배우 '조로'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3월 26일(한국시간) 말라가 영화제에서 지난 1월 발생한 심장마비를 언급했다.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나는 1월 26일 운동중 심장마비를 겪었다. 큰 사고는 아니었고, 그렇게 심각한 것도 아니었다. 동맥에 스텐트 3개를 배치하는 수술을 받았다. 현재는 건강한 상태다"고 근황을 알렸다.
사고 당시 반데라스는 응급전화를 이용해 구급차를 직접 불렀고, 병원으로 후송됐다. 담당의들은 안토니아 반데라스의 상태를 며칠 지켜본 후 퇴원을 조치했다.
한편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현재 20세 연하의 모델 니콜 킴펠(36)과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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