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킴 카다시안, 카니예 웨스트 부부가 셋째를 가질 것이라고 선언했다.
3월 27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에 따르면 킴 카다시안은 최근 한 리얼리티 TV쇼 프로모션 영상을 통해 "셋째를 갖겠다"고 말했다. 킴 카다시안과 카니예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킴 카다시안은 "내 아이들은 동생을 갖고 싶어한다. 그래서 셋째를 가지려고 노력 중이다. 하지만 의사들은 그것이 위험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고 말했다.
이어 킴 카다시안은 "나는 아기 한 명을 더 갖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킴 카다시안과 카니예 웨스트는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뒀다. 최근 테일러 스위프트와의 설전에서 부부가 힘을 합쳐 대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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