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걸과 조스 웨던 / 구글
배트걸과 조스 웨던 / 구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DC가 '배트걸' 솔로 무비를 제작한다. '어벤져스'의 조스 웨던 감독이 '배트걸' 연출을 맡게 됐다.

3월 31일(한국시간) 미국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조스 웨던 감독은 DC의 '배트걸' 솔로 무비 연출을 맡으며, 각본 및 제작도 직접 할 예정다.

'배트걸'은 DC 코믹스 뉴52버전을 원작으로 제작되며, 고든 국장의 딸인 바바라 고든이 '배트걸'이 된다.

배트걸은 DC에서 가장 있기 있는 여성 슈퍼 히어로 중 한 명이다. 또 솔로 영화로 제작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배트걸' 프로젝트에는 고담 세계의 다른 캐릭터도 포함될 예정이다.

한편 DC는 '수어사이드 스쿼드2' 및 '고담 시티 사이렌스', '더 배트맨', '블랙아담' 등을 제작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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