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스칼렛 요한슨이 정치의 뜻을 밝혔다.

할리우드 배우 '블랙 위도우' 스칼렛 요한슨은 최근 인터뷰를 통해 "정치에 매우 큰 관심이 있고, 언젠가 정계에 진출할 것이다"고 말했다.

스칼렛 요한슨은 "나는 항상 지역 정치에 관심이 있었다. 내딸이 많이 성정하면 정치인이 되고 싶다. 지금은 때가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정치인이 되는 것은 큰 영광이다. 세계 정치의 움직임을 주시하고 있다. 나를 위해, 딸을 위해, 그리고 어머니를 위해 정치를 하며, 여성의 권리 신장을 돕고 싶다"고 설명했다.

아퍼도 스칼렛 요한슨은 "다양한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정치적 목소리를 내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말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말해야 한다"고 소신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은 '어벤져스'에 이어 '공각기동대'를 통해 다시 한 번 액션 퀸자리를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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