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은경 기자
민은경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H.O.T. 출신 이재원이 DJ로 무대에 오른다.

이재원 측 관계자는 4일 오후 헤럴드POP에 "전부터 디제잉을 계속 해오고 있었는데 본격적으로 활동을 하려한다"고 말했다.

이어 추후 방송 활동에 대해서는 "본인도 활동할 의사가 있다"며 "섭외가 들어오는 프로그램 중 성향에 맞다면 출연하려 한다. 아직 확정된 프로그램은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재원은 오는 5월 13일 한 호텔 클럽에서 가수가 아닌 DJ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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