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배우 유해진이 '러브슬링' 출연을 논의 중이다.
4일 오전 유해진의 소속사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유해진이 영화 '러브슬링'(감독 임대웅/제작 안나푸르나필름)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러브슬링'은 상반기 프리 프로덕션을 거쳐 올 여름 촬영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장르는 로맨틱 코미디다.
유해진은 지난해 697만 관객을 동원한 '럭키'로 원톱 흥행력을 입증했다. 또한 현빈과 호흡을 맞춘 '공조'로도 연타 홈런을 날렸다.
한편 유해진은 광주민주화 운동을 취재하려는 독일 기자를 광주까지 태워다 준 택시운전사의 이야기를 다룬 '택시운전사'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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