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앤 해서웨이가 안티팬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는 최근 이자벨과의 인터뷰를 통해 "지난 2013년 '모두가 앤 해서웨이의 기사를 싫어한다'는 인터뷰를 한 이후, 4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마찬가지다. 안티팬들을 계속해서 악플을 달고 있으며, 난 기사를 읽지 않으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이어 "세상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나와 상관없다. 또 다른 사람들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 지도 상관없다. 열심히 내게 주어진 일을 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얼마 전 아들의 뒷모습 사진을 공개한 적이 있다. 정말 큰 실수였다. 나는 그 순간이 자랑스럽고 사랑스러워서 올렸지만 안티팬들은 악플을 달더라"라고 후회했다.
한편 앤 해서웨이는 2012년 배우 애덤 셜먼과 결혼, 지난해 3월 아들을 첫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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