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가수 정준영이 2월에 발표된 신곡이 자연스레 묻힌 이유에 대해 자신의 생일을 챙기느라 신경을 쓰지 못했다며 셀프디스로 웃음을 안겼다.
8일 방송된 jtbc'아는형님'에서는 가수 정준영이 출연해 2월에 발표한 신곡 '너와 나'를 언급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정준영은 "나는 신곡냈는데 아무도 모르高에서 왔다"며 센스있게 자신을 소개하면서 2월에 발표한 신곡을 어필한 것
이에 아는형님 멤버들이 모두 그의 신곡 소식에 대해 아무도 모르자, 준영은 "괜찮다, 난 이미 과거라 홍보하러 나올 생각도 없었다"며 자폭하면서 "2월에 신곡을 냈는데 내가 2월 생일이어서 생일 챙기느라 신경을 못썼다"며 신곡이 묻힌 이유에 대해 황당한 답변을 대 모두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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