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콰이어
에스콰이어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피어스 브로스넌이 난소암으로 전처와 딸을 잃은 후 심경을 고백했다.

할리우드 배우 피어스 브로스넌은 최근 에스콰이어와의 인터뷰를 통해 "아내와 딸이 사망한 이후 항상 우울하고 슬프다. 하지만 희망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앞서 피어스 브로스넌의 아내 카산드라 해리스는 1991년 난소암으로 사망했다. 이어 2014년 사랑하는 딸까지 난소암으로 잃는 슬픔을 맛봤다.

당시 그는 "사랑하는 딸을 잃은 마음은 무겁다. 내 딸을 위해, 이 지독한 병이 빠른 시일 내에 완치 가능한 병이 되도록 기도하겠다"고 심경을 전했다.

한편 피어스 브로스넌은 지난 2001년 TV기자 킬리 셰이 스미스와 두 번째 결혼식을 올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