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한동근과 최효인이 ‘최다 스트리밍을 기록한 무대’를 차지했다.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듀엣가요제'(기획 박정규/연출 강성아,장승민)에는 역대 우승팀이 총출동하는 왕중왕전 무대가 펼쳐졌다.

시즌1 마지막회인 만큼 ‘최다 뷰를 기록한 무대’, ‘가장 골반을 많이 흔든 무대’ 등 작은 시상식이 펼쳐져 웃음을 자아냈다. 그 중 ‘최다 스트리밍’을 기록한 무대는 한동근X최효인 팀의 ‘스물다섯, 스물하나’ 무대가 차지해 축하를 받았다.

한편 ‘듀엣가요제’는 ‘성별 불문! 나이 불문! 직업 불문!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국민 버라이어티 음악 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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