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액션스타 제이슨 스타뎀이 임신한 모델 여자친구 로지 헌팅턴 휘틀리와 레드카펫을 밟았다.
4월 9일(한국시간) 배우 제이슨 스타뎀은 미국 뉴욕에서 열린 자신의 새 영화 '분노의 질주8'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스타뎀은 20세 연하의 임신한 여자친구 로지 헌팅턴 휘틀리와 다정하게 손을 잡고 등장하더니 다정한 스킨십으로 달달한 애정을 표현했다.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영화 '트랜스포머3'에 출연한 모델 겸 영화배우다. 두사람은 2010년부터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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