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일리 사이러스, 수키 워터하우스의 누드 사진이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4월 12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연예매체는 팝스타 겸 배우 마일리 사이러스와 수키 워터하우스의 누드 사진이 한 웹사이트를 통해 유출됐다고 보도했다.

앞서 이 웹사이트는 마일리 사이러스와 엠마 왓슨의 누드 사진을 유출, 고소당한 바 있다.

해당 사진은 개인 클라우드 계정이 해킹되면서 유출된 것으로 추정되며, 두 여배우는 곧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최근 할리우드 배우들이 사생활 사진 유출로 몸살을 앓고 있다. 과거에도 제니퍼 로렌스, 리아나, 커스틴 던스트, 모델 케이트 업튼 등의 개인 사진과 비디오, 개인 정보 등을 해킹해 유출한 남성이 징역형 철퇴를 받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